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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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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개마실캠핑장 - 주변관광지

변산마실길 3코스

변산마실길 3코스 안내
변산마실길 3코스는 성천에서 시작해 하섬전망대·반월마을·적벽강·채석강을 지나 격포항까지 이어지는 해안 트레킹 코스입니다. 서해 바다와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절경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어 **‘적벽강 노을길’**이라는 이름처럼 노을이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한 길입니다.

▣ 한눈에 보는 변산마실길 포인트

  • 해안 절벽 & 지질 명소를 한 번에
    수천만 년 동안 형성된 적벽강·채석강 일대의 퇴적암 절벽과 기암괴석을 따라 걷는 코스로, 자연이 만든 지질 교과서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 노을·파도·바닷길이 어우러진 산책로
    물이 빠지면 바닷길을 따라 걸을 수 있고, 일몰 무렵에는 서해 노을과 붉은 절벽이 어우러져 최고의 노을 풍경을 선사합니다.
  • 걷기 좋은 트레킹 코스
    전체 약 7~10km, 2~3시간 내외로 걷기 좋은 난이도의 코스로, 데크길·해안길·숲길이 이어지며 계절마다 야생화와 해풍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주변 관광지와 연계 코스
    격포항·채석강·변산해수욕장 등 인근 명소와 함께 하루 코스로 묶기 좋아 부안 여행의 필수 코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기본 정보

  • 구간
    성천 → 하섬전망대 → 반월마을 → 작은당사구/적벽강 → 채석강 → 격포항
  • 거리/시간
    약 7~10km / 도보 2~3시간 소요(개인 속도에 따라 변동)
  •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277 일원
  • 코스 성격
    해안 트레킹, 노을 감상, 지질·자연 체험 코스

채석강 소개

채석강 소개 안내
수천만 년 동안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퇴적암층이 층층이 쌓여, 마치 책이 수만 권 겹쳐진 듯한 절경을 이루는 곳입니다.
썰물 시간에 맞춰 가면 암석 위를 직접 걸으며 해식동굴과 서해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부안 대표 관광지입니다.

▣ 한눈에 보는 채석강 포인트

  • 퇴적암 절벽의 장관
    약 7천만 년에 걸쳐 생성된 퇴적암층과 절벽이 웅장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 썰물 때만 열리는 바닷길 & 해식동굴
    물이 빠졌을 때만 바닷길과 해식동굴로 걸어갈 수 있어, 시간대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일몰 명소 & 인생샷 스팟
    격포해수욕장과 이어진 해안가에서 서해로 떨어지는 노을과 암벽이 어우러진 풍경이 사진 찍기 좋은 일몰 명소로 유명합니다.
  •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연 공부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실제 퇴적층과 해안 지형을 보며 자연과학·지질 공부 코스로도 좋습니다.

▣ 기본 정보

  •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일원 (격포해수욕장 인근)
  • 운영 시간
    상시 개방 (일반적으로 자유로운 출입 가능)
  • 입장료
    무료 (주차장은 일부 유료/무료 구간 있음)
  • 관람 추천 시간
    30분 ~ 1시간, 일몰·썰물 시간대 방문 추천

곰소염전 소개

곰소염전 안내
곰소염전은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에 위치한 우리나라 대표 천일염 생산지입니다.
일제강점기에 조성된 뒤 지금까지 전통 방식으로 소금을 생산해 오며, 넓게 펼쳐진 염전 위로 하늘과 산, 바다가 비치는 풍경 덕분에 ‘한국의 우유니 소금사막’으로 불리는 사진 명소이기도 합니다

▣ 한눈에 보는 곰소염전 포인트

  • 국내 손꼽히는 천일염 산지
    깨끗한 바닷물과 햇볕, 바람으로 소금을 건조시키는 전통 천일염 생산지로, 품질 좋은 소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하늘이 비치는 염전 풍경 ‘사진 스팟’
    물이 고여 있는 염전 위로 하늘과 주변 풍경이 거울처럼 비쳐 독특한 사진을 남기기 좋아 SNS에서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현장
    조선 시대부터 이어진 소금 생산지로 기록에 남아 있으며, 현재 곰소 천일염업은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 곰소항·젓갈·빵집과 함께 즐기는 코스
    인근 곰소항 젓갈, 카페·베이커리(예: 슬지제빵소)와 함께 둘러보면 먹거리·볼거리가 풍부한 코스가 됩니다.

▣ 기본 정보

  •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염전길 18 일원 (곰소항 인근)
  • 특징
    전통 천일염 생산, 대규모 염전 풍경, 사진·영상 촬영 명소
  • 이용 팁
    소금 생산기(대략 4~10월)에는 염전 내부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며, 주변 전망 포인트(카페·전망대 등)에서 조망하는 것을 추천

부안청자박물관

부안청자박물관 안내
부안청자박물관은 고려청자 가마터가 모여 있는 사적 제69호 유천리 요지 위에 세워진 청자 전문 박물관으로, 2011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청자 찻잔 모양의 독특한 건물에서 고려 상감청자의 역사와 제작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실제 가마터와 체험 공간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부안 대표 문화관광지입니다.

▣ 한눈에 보는 부안청자박물관 포인트

  • 고려 상감청자 전문 박물관
    고려시대 최고 수준의 상감청자가 만들어지던 부안 지역의 역사와 명품 청자를 전시·소개하는 1종 전문박물관입니다.
  • 전시동 + 체험동 + 야외 가마터
    청자역사실·명품실 등 전시동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동, 실제 가마터가 있는 야외사적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보고·만들고·걸어보는 입체적인 관람이 가능합니다.
  • 청자 찻잔을 형상화한 건물 외관
    옥빛 청자 찻잔을 모티브로 설계된 건물 자체가 포토존이라, 박물관 외관만 찍어도 분위기 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 도자기 만들기, 영상실, 야외 산책을 즐길 수 있어 교육 여행·체험학습 코스로 인기가 높습니다.

▣ 기본 정보

  •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청자로 1493
  • 관람 시간
    3~10월 : 10:00 ~ 18:00
    11~2월 : 10:00 ~ 17:00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 (월요일 공휴일 시 다음날 휴관)
  • 관람료(일반 기준)
    성인 3,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 (4D 영상실 별도)

내소사

내소사
임진왜란때 절의 많은 부분이 소실되었는데 조선인조11년(1633) 청민선사가 대웅보전을 비롯 설선당 등을 중건 중수 하였습니다.그 후 광무 6년(1902) 관해선사와 만허선사의 원력으로 증축불사가 있었으며, 전등회 조실이신 해안 선사의 참선지도로 인하여 수많은 사부대중이 모여 수행정진하는 도량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이후 현재의 내소사를 있게한 우암 혜산 선사가 1983년 내소사에 주석하면서 다시 한 번 쇠락해진 전각 및 요사를 정비, 복원하여 오늘날의 대가람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직소폭포

직소폭포
석포리(石浦里) 소재 내소사(來蘇寺)의 북서쪽, 선인봉(仙人峰)의 동쪽 산자락에 형성된 계류폭포(溪流瀑布)로, 높이 20 m 이상을 비류(飛流)하여 옥수담(玉水潭)에 떨어진다. 그 밑에 제2 ,제3의 폭포가 또 있다. 현지인들은 이 폭포와 그 일대를 내변산(內邊山)의 제일 경승으로 치고, 변산 8경의 하나로도 꼽는다.

줄포만갯벌생태공원

줄포만갯벌생태공원
현재 공원에는 해국, 찔레꽃, 바다강아지풀, 갈대, 나문재, 함초, 바다잔디 등 20여 종의 자생화와 염생식물이 보존되고 있습니다. 또한, 제염작업을 통해 1만평의 부지가 자연생태공원으로 조성되었습니다. 그 안에는 연못 2개, 동산 3개를 만들어 거기에 야생화 15종 10만 본과 소나무 외 5종의 나무 600주를 심었고, 3천 평의 코스모스 단지와 4천 평의 잔디밭을 조성함으로써 친자연환경적인 공원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염생식물과 더불어 해국, 갈대 등 20여 종의 식물이 자라남으로써 줄포만갯벌생태공원은 살아 있는 갯벌 체험학습장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계절에 따라 봄에는 야생화,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이면 코스모스와 갈대밭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내면서 영화촬영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채석강

채석강
채석강의 이름은 중국 당나라의 시선 이태백이 달빛 아름다운 밤, 뱃놀이를 하며 술을 즐기다 강물에 비추어진 달을 잡으러 푸른 물에 뛰어들어 그 삶을 마감하였다는 장소에서 기인하는 이름이다. 중국의 그곳이 얼마나 아름다운 장소인지 모르지만 격포해수욕장 인근 닭이봉의 한쪽을 장식하는 채석강의 모습은 수많은 책이 높다랗게 쌓여 있는 듯한 특이한 퇴적암의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격포항 방면으로 자리하는 해식동굴은 그 안쪽에서 바다와 기암, 하늘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것이 가장 좋다. 채석강 탐방은 물때를 확인하고 찾아야 멋진 경관을 자세히 즐길 수 있다. 만조 시기의 채석강은 단순한 해안의 부드러운 모습뿐이다.

새만금

새만금
새만금 개발사업은 1960년대 말 심각한 가뭄과 세계적인 식량 파동을 계기로 안정적인 식량자급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새만금이라는 이름은 만경평야의 "만"자와 김제평야의 "금"자에 새롭게 확장한다는 뜻의 "새"자를 덧붙여 만든 신조어로, 오래전부터 옥토로 유명한 만경·김제평야와 같은 옥토를 새로 일구어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협소한 국토, 세계 4위의 높은 인구밀도, 평지가 30% 남짓한 척박한 자연환경을 극복하고자 시작된 새만금사업이 완공되면 우리는 여의도 면적의 140배에 달하는 새로운 땅을 얻게 되며, 이는 국민모두에게 땅 2평과 담수 1평을 나누어 줄 수 있을 정도로 넓은 면적입니다.

변산해수욕장

변산해수욕장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大項里)에 있는 해수욕장 으로 부안읍에서 남서쪽으로 6 km 떨어진 곳에 있다. 희고 고운 모래로 된 긴 해안에 푸른 소나무가 숲을 이루었으며, 조석간만(潮汐干滿)의 차도 심하지 않아 대천 ·만리포 해수욕장과 함께 황해안의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꼽힌다. 그리고 해수욕장 남쪽은 ‘내변산(內邊山)’으로서 한국 8경(景)의 하나가 되는 명승지이다. 1988년 변산반도 전체를 묶어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내변산 중에는 백제가 멸망한 후 독립군들이 백제의 부흥운동을 벌이던 주류성(周留城)을 비롯하여 그 유적이 적지 않다.

고사포

고사포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약 2km에 이르는 백사장과 방풍을 위해 심어 놓은 약 300m의 넓고 긴 송림이 장관을 이룬다. 일대의 해수욕장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울창한 송림은 야영지로서 적격이다. 서해의 다른 해수욕장보다 물이 맑고 깨끗하며 모래도 곱고 부드럽다. 해수욕장 앞에는 새우 모양을 닮았다 하여 하(鰕)섬으로 불리는 작은 섬이 하나 있다. 매월 음력 보름이나 그믐쯤에는 해수욕장에서 이곳까지 사람들이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부르는 약 2km의 바닷길이 열린다. 이때에는 섬까지 걸어갈 수 있으며, 조개나 낙지·해삼 등을 잡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전라좌수영

전라좌수영
궁항 전라좌수영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궁항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궁항 전라좌수영은 확뚫린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천혜의 영상 촬영지로서 변산면 격포리 궁항에 5,000여 평의 규모로 총 21동의 건물과 어우러져 조성되었다. 이곳은 계단식 지형으로 평평한 지형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입체적인 세트장으로 촬영시 전체 세트장이 한눈에 들어오며 기존단지에 이미 심어져 있는 나무 등을 이용한 세트배치를 통하여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되어 모든 건물은 바다와 인접해있어 낙조의 경관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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